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위문과 나눔 활동을 펼쳤다.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시는 명절에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201가구를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김 세트 전달을 실시했다.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가 2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동과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반찬 꾸러미와 떡국떡, 참기름 등 명절 식료품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밀양시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맞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밀키트와 달걀, 김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안선미 밀양시 하남읍장이 파내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하남읍은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37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제작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요보호 아동·여성 64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지만, 홀로 지내는 이웃에게는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기”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명절에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201가구를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김 세트 전달을 실시했다.
교동과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반찬 꾸러미와 떡국떡, 참기름 등 명절 식료품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밀키트와 달걀, 김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하남읍은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37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새마을부녀회는 요보호 아동·여성 64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지만, 홀로 지내는 이웃에게는 외로움이 깊어지는 시기”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