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수 경남도의원, 창녕서 ‘군민의 선택이 옳았습니다’ 의정보고회 개최

우기수 경남도의원, 창녕서 ‘군민의 선택이 옳았습니다’ 의정보고회 개최

기사승인 2026-02-11 15:58:22
경남 창녕군은 11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우기수 경상남도의원(국민의힘·창녕2) 의정보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군민의 선택이 옳았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창녕군민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군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인도 함께 자리했다.


우 의원은 2022년 이후 △생태계교란 생물관리 조례안 등 조례안 6건 대표발의 △마늘 가격안정 대정부 건의안 등 건의안 4건 △칠서산업단지 폐기물 소각·매립시설 설치중단 촉구 등 5분 자유발언 7회 △도정질문 2회 △정책토론회 개최 등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남지읍 고곡마을 주차장 부지 확보’, ‘창녕 소아과 병원 의사 유치’, ‘창녕 다움 통합지원센터 건립’, ‘무안~동강 국도 확장 시 신포마을 교차로 개선’ 등 군민 민원과 숙원사업 추진 현황을 구체적으로 알렸다. 7개 읍면 농가를 위한 관정개발 등 지역 현안 사업의 도비·특별교부세 확보 성과도 소개했다.

우 의원은 “예산 확보와 집행 과정이 원활하지 않으면 도로공사, 건물 신축 등 사업이 멈추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며 “지난 4년간 창녕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 의원은 참석 군민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며 “군민의 신뢰를 받는 깨끗하고 올바른 정치를 실천해 지속가능한 창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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