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박상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장, 군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명절 대목 체감경기와 물가 변동 상황을 살피고 군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고물가와 서민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했다.
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으로 나뉘며, 모바일형은 월초 판매, 지류형은 농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함안군, 설 명절 맞아 ‘청렴·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실시
경남 함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2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행처럼 이어져 온 명절 선물 주고받기 문화를 개선하고 검소하면서 부담 없는 명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무 관련자 간 금품·향응·선물 수수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부담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출근길에는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안군 공무원은 금품·선물을 안주고 안받습니다”, “청탁은 단호하게, 청렴은 당당하게!”, “음주운전, 절대금지!”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손 팻말을 들고 청렴 실천과 음주운전 근절을 홍보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명절 선물 대신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진심 어린 인사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부담 없는 명절 분위기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대산면, 나눔으로 채워가는‘공유냉장고’문 열어
대산면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유냉장고’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기관, 후원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유냉장고 운영 취지 설명과 함께 제막식을 진행했다.
공유냉장고는 경남형 희망 나눔 통합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면사무소에 설치된 냉장고를 통해 기부 물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서촌초등학교 총동문회 및 전 동문회, ㈜베스트대성식자재마트, 칠원새롬요양병원 등 관내 단체와 주민들이 김치, 떡국, 라면, 생필품 등(9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공유냉장고 운영에 힘을 보탰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공유냉장고가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은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증자분들 덕분이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산면 공유냉장고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기부를 희망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대산면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 군수는 박상근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장, 군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명절 대목 체감경기와 물가 변동 상황을 살피고 군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고물가와 서민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했다.
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으로 나뉘며, 모바일형은 월초 판매, 지류형은 농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함안군, 설 명절 맞아 ‘청렴·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실시
경남 함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2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행처럼 이어져 온 명절 선물 주고받기 문화를 개선하고 검소하면서 부담 없는 명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무 관련자 간 금품·향응·선물 수수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부담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출근길에는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안군 공무원은 금품·선물을 안주고 안받습니다”, “청탁은 단호하게, 청렴은 당당하게!”, “음주운전, 절대금지!” 등의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손 팻말을 들고 청렴 실천과 음주운전 근절을 홍보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명절 선물 대신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진심 어린 인사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부담 없는 명절 분위기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대산면, 나눔으로 채워가는‘공유냉장고’문 열어
대산면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유냉장고’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기관, 후원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유냉장고 운영 취지 설명과 함께 제막식을 진행했다.
공유냉장고는 경남형 희망 나눔 통합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면사무소에 설치된 냉장고를 통해 기부 물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서촌초등학교 총동문회 및 전 동문회, ㈜베스트대성식자재마트, 칠원새롬요양병원 등 관내 단체와 주민들이 김치, 떡국, 라면, 생필품 등(9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공유냉장고 운영에 힘을 보탰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공유냉장고가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은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기증자분들 덕분이다”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산면 공유냉장고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기부를 희망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대산면사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