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통영과 진주에서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특판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명절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군은 지난 6~7일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10~11일에는 경남도청 서부청사 일원에서 설맞이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설 제수용품과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을 공략한 전략적 판촉 행사다.
특히 통영항여객선터미널 행사에서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 판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린 ‘설맞이 임산물 특판행사’에서도 산청곶감과 산양삼 등 지역 대표 임산물을 선보이며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합리적 가격 판매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산청곶감은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로 선정된 ‘산청고종시’를 원료로 만든 명품 곶감으로, 고종황제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선물로 전달될 만큼 국내외에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특판 행사를 통해 산청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임산물 판로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7일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10~11일에는 경남도청 서부청사 일원에서 설맞이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설 제수용품과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을 공략한 전략적 판촉 행사다.
특히 통영항여객선터미널 행사에서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 판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열린 ‘설맞이 임산물 특판행사’에서도 산청곶감과 산양삼 등 지역 대표 임산물을 선보이며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합리적 가격 판매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산청곶감은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로 선정된 ‘산청고종시’를 원료로 만든 명품 곶감으로, 고종황제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선물로 전달될 만큼 국내외에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특판 행사를 통해 산청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임산물 판로 확대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