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로 동구 1곳·서구 3곳·남구 2곳·북구 2곳·광산구 4곳이 참여하며, 관련 정보는 120콜센터(062-120)와 시 누리집,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각 병원별로 진료 요일과 시간대가 다르므로 방문 전 반드시 유선 확인이 필요하다.
시는 매년 명절 연휴마다 동물병원 응급진료를 운영하며 동물복지와 공공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진료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응급처치도 병행해 지역 내 생명 존중 가치를 실현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에게 연휴 기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반려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기·유실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