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시간대에 경남 도내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으나 모두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오후 12시 19분께 함양군 휴천면 남호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 약 1시간 19분 만인 오후 1시 38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어 오후 12시 38분에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곡리에서 또 다른 화재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52분 만인 오후 1시 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두 건의 화재 모두 비교적 신속히 진화돼 추가 확산은 막을 수 있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12시 19분께 함양군 휴천면 남호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 약 1시간 19분 만인 오후 1시 38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어 오후 12시 38분에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곡리에서 또 다른 화재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52분 만인 오후 1시 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두 건의 화재 모두 비교적 신속히 진화돼 추가 확산은 막을 수 있었으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은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