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민간단체·기관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군은 2월11일 고성시니어스, 고성애육원, 장애인단체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류해석 부군수도 같은 날 고성정신요양원과 보리수동산을 찾아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설을 맞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한부모가정, 보훈가족 등 1858가구에 위문금품을 지원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08가구를 추가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장애인단체 28개소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공공기관과 금융권의 기탁도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서부권지사 고성수도센터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으며 물품은 관내 6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NH농협 고성군지부는 500만 원 상당의 샤인머스켓 200박스를 기탁했고 이는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 분야 지원도 계속됐다. 고성동부농협은 (재)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응원했다. 재단 측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상공인과 단체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달달카페와 ㈜태웅에이전시는 ‘나눔데이’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과 후원금을 포함해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고성군을사생연합회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읍·면 단위의 위문 활동도 활발했다. 거류면은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24시간 개방 안내를 실시했다. 대가면이장협의회 역시 관내 23개 경로당을 찾아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을 앞둔 고성군에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군은 2월11일 고성시니어스, 고성애육원, 장애인단체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류해석 부군수도 같은 날 고성정신요양원과 보리수동산을 찾아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설을 맞아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한부모가정, 보훈가족 등 1858가구에 위문금품을 지원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08가구를 추가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장애인단체 28개소에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공공기관과 금융권의 기탁도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서부권지사 고성수도센터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으며 물품은 관내 6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NH농협 고성군지부는 500만 원 상당의 샤인머스켓 200박스를 기탁했고 이는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 분야 지원도 계속됐다. 고성동부농협은 (재)고성교육재단에 교육발전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응원했다. 재단 측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상공인과 단체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달달카페와 ㈜태웅에이전시는 ‘나눔데이’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과 후원금을 포함해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고성군을사생연합회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읍·면 단위의 위문 활동도 활발했다. 거류면은 경로당 2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24시간 개방 안내를 실시했다. 대가면이장협의회 역시 관내 23개 경로당을 찾아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을 앞둔 고성군에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