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송강시장을 시작으로 사흘째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의 모습을 보였다.
12일은 태평시장과 오류동 시장을 방문했으며 사흘간 약 800여 점포에서 구매를 한 것으로 관계자는 설명했다.대전 충남 행정통합의 중요한 변곡점에서 쉽지 않은 행보가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시장은 "시장의 첫 번째 책무는 민생"이라고 말하며 "여야를 떠나 대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정치인은 발 벗고 나서야 한다"며 부족한 법안이 해당 소위에서 통과된 것을 아쉬워했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한 목소리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대전시장에게 주문하면서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