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5시 10분쯤 합천군 대양면 도리 아등재 인근 국도 33호선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재 진주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진입 차량은 우회 조치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사고 수습과 교통 정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도내 기온 하강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된다며 방한용품 착용과 수도 동파 예방, 농·축·수산물 냉해 예방, 살얼음 구간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사고로 현재 진주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진입 차량은 우회 조치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사고 수습과 교통 정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경상남도는 도내 기온 하강으로 도로 결빙이 우려된다며 방한용품 착용과 수도 동파 예방, 농·축·수산물 냉해 예방, 살얼음 구간 감속 운행 등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