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우리나라 대표 동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그림으로 만나는 고향의 봄’을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는 아동문학과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를 아우르는 문학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 이원수문학관의 협조로 전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는 지난 1월29일부터 시작돼 2월28일까지 도서관 1층 아트월에서 열린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 18명이 참여해 각기 다른 화풍으로 '고향의 봄'의 정서와 풍경을 시각화했다.
100년 전 노랫말을 현대적 감각의 그림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오는 2월22일 오후 1시에는 아동문학가 장진화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과 이원수 선생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의 시대적·문학적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한 편의 동요가 100년 동안 우리 마음속 ‘정서적 고향’으로 자리해 온 과정을 되짚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및 강연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책둠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아동문학과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를 아우르는 문학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 이원수문학관의 협조로 전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는 지난 1월29일부터 시작돼 2월28일까지 도서관 1층 아트월에서 열린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 18명이 참여해 각기 다른 화풍으로 '고향의 봄'의 정서와 풍경을 시각화했다.
100년 전 노랫말을 현대적 감각의 그림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오는 2월22일 오후 1시에는 아동문학가 장진화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과 이원수 선생의 삶과 문학 세계, 작품의 시대적·문학적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한 편의 동요가 100년 동안 우리 마음속 ‘정서적 고향’으로 자리해 온 과정을 되짚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및 강연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책둠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