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318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공개경쟁 2977명, 경력경쟁 203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34명, 8급 240명, 9급 2585명, 연구사 21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03명, 기술직군 1256명, 연구·지도직군 21명이다.
또 서울시는 장애인·저소득층 대상 구분모집 비율을 법정 의무 기준보다 상향해 적용한다. 장애인 159명, 저소득층 259명을 뽑는다.
8·9급 공개경쟁·경력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는 3월23일부터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원서접수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20일에 실시한다. 필기 합격자는 7월23일, 최종 합격자는 9월30일 발표한다.
7급 공개경쟁·경력경쟁 임용시험은 6월 중 공고 예정이다. 7월에 원서를 받고 10월31일 필기시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6월 중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