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신규 출입 뉴미디어 4곳을 추가 선정했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굿모닝충청,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IN 등 4개 매체를 신규 출입 뉴미디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신규 출입 뉴미디어 신청을 받은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된 결과다.
청와대는 뉴미디어 출입 확대를 통해 정책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국민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선정된 매체 가운데 삼프로TV는 경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유튜브 채널로, 정치권에서는 친여 성향 채널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2월 24일 삼프로TV 생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김동환 삼프로TV 대표이사는 지난해 10월 14일 이 대통령이 국민 패널 약 100명과 함께 진행한 민생소비쿠폰 관련 디지털 토크 라이브 행사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