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이재호 노인회 구미시지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렸다.
이재호 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을 찾아 예우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노인회가 중심이 돼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오늘의 구미를 만든 주역”이라며 “올해는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는 25개 분회와 435개 경로당, 1만6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노인대학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구미시는 2026년 노인복지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2247억원으로 편성해 의료·요양·통합돌봄 지원,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노인 일자리 확충 등 전 생애를 아우르는 정책으로 안정된 노후 지원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