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26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공직자 정책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이세돌 전 바둑기사가 강연자로 나서 AI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공직자의 판단력과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변화의 흐름 속에서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세돌 전 바둑기사는 현재 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를 발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과 선택, 전략적 사고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시정 철학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특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