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예술의전당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이다.
11시 콘서트는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대표적인 마티네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해설과 수준 높은 연주로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다. 올해는 성악과 관악, 현악, 피아노 등 다양한 편성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첫 콘서트는 다음 달 25일 시작한다. 메조소프라노 장은, 테너 강동명, 바리톤 김동섭이 함께하는 성악 무대다.
올해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4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5월 피아니스트 김도현 △6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9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10월 비올리스트 박하양 △11월 호르니스트 김홍박 △12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등이다.
전석 2만원으로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1566-01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시 콘서트는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대표적인 마티네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해설과 수준 높은 연주로 클래식 음악의 이해를 돕는다. 올해는 성악과 관악, 현악, 피아노 등 다양한 편성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클래식 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첫 콘서트는 다음 달 25일 시작한다. 메조소프라노 장은, 테너 강동명, 바리톤 김동섭이 함께하는 성악 무대다.
올해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4월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5월 피아니스트 김도현 △6월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9월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10월 비올리스트 박하양 △11월 호르니스트 김홍박 △12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 등이다.
전석 2만원으로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1566-01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