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교내시설 이어 장비까지 ‘시민 개방’
한국기술교육대가 대학이 보유한 공공 인프라를 지역사회 및 국민과 적극 공유하기 위해, 교내 시설과 장비를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그간 한기대는 체육관, 테니스장, 운동장 등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개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주차장(1247면)과 전기차 충전소(11기)도 추가 확대했다. 또한 안전모·방열복·산소 공급기 등 18종에 88개의 안전 장비도 개방, 공사·작업 현장에서 안전 장비가 필요한 지역주민·기업체 등이 대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기대는 이러한 추가 시설과 장비를 공공 개방지원 플랫...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