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해 돼지 189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났다.
20일 산청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 45분께 산청군 신등면 장천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5시 26분께 진화됐다.
최초 목격자는 “돈사 내부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나 확인해보니 이미 불이 나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분만동 230㎡가 소실되고, 돼지 189두(모돈 17두·자돈 172두)가 폐사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관계 기관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일 산청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 45분께 산청군 신등면 장천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5시 26분께 진화됐다.
최초 목격자는 “돈사 내부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나 확인해보니 이미 불이 나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분만동 230㎡가 소실되고, 돼지 189두(모돈 17두·자돈 172두)가 폐사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관계 기관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