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진행을 늦추는 한편,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연계해 제공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는 진단·감별검사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기 진단을 돕고 있다.
치매로 진단받아 센터에 등록한 대상자에게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 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치매 환자 프로그램 △치매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치료관리비는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 진단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센터에 방문·등록하면 되며, 치료관리비 지원 신청 시에는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에도 가족관계 확인 절차를 거쳐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가 의심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의료취약지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실시
함양군보건소는 2월24일부터 3월11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순회진료는 관내 의료취약지역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중보건한의사를 중심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해 한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침 시술과 한약 처방 등 한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건강 상담과 함께 뇌졸중·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교육, 겨울철 감염병 예방 및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 등 다양한 보건사업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순회진료는 2월24일 유림면 화촌마을과 마천면 외마마을을 시작으로 3월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3주간 운영된다.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건강보험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마을회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공중보건한의사는 “노년층은 추위에 취약해 한랭질환과 낙상,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며 “영하 10도 전후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전 준비운동과 함께 장갑과 모자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순회진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함양군은 지난 19일 한국노총 전국연대통합 건설산업노동조합 경남지부(지부장 임유식)와 함양지회(지회장 조광래)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유식 지부장과 조광래 지회장은 성금을 기탁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함양군볼링협회(협회장 박성규)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성규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진병영 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함양군볼링협회, 미래 인재를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볼링협회(회장 양청용)로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2월 초 개최된 ‘2026 함양군볼링협회 불우이웃돕기 볼링대회’를 통해 마련된 참가 등록비 일부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이 모여 조성됐다.
양청용 협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장학금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연계해 제공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는 진단·감별검사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조기 진단을 돕고 있다.
치매로 진단받아 센터에 등록한 대상자에게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 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치매 환자 프로그램 △치매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 치료관리비는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월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치매 진단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센터에 방문·등록하면 되며, 치료관리비 지원 신청 시에는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에도 가족관계 확인 절차를 거쳐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가 의심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의료취약지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실시
함양군보건소는 2월24일부터 3월11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순회진료는 관내 의료취약지역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중보건한의사를 중심으로 건강생활실천사업과 연계해 한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침 시술과 한약 처방 등 한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건강 상담과 함께 뇌졸중·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교육, 겨울철 감염병 예방 및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 등 다양한 보건사업 안내를 병행해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순회진료는 2월24일 유림면 화촌마을과 마천면 외마마을을 시작으로 3월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3주간 운영된다.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은 건강보험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마을회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공중보건한의사는 “노년층은 추위에 취약해 한랭질환과 낙상,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며 “영하 10도 전후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전 준비운동과 함께 장갑과 모자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순회진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함양군은 지난 19일 한국노총 전국연대통합 건설산업노동조합 경남지부(지부장 임유식)와 함양지회(지회장 조광래)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유식 지부장과 조광래 지회장은 성금을 기탁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함양군볼링협회(협회장 박성규)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성규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진병영 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함양군볼링협회, 미래 인재를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볼링협회(회장 양청용)로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2월 초 개최된 ‘2026 함양군볼링협회 불우이웃돕기 볼링대회’를 통해 마련된 참가 등록비 일부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뜻이 모여 조성됐다.
양청용 협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장학금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