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22일 오전 기준 진화율은 28%로 집계됐다.
불이 확산되면서 건불동 주민과 입산객에 대해 고정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영향으로 22일 0시부터 국지도 60호선(마천~휴천 구간) 양방향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우회해야 한다.
당국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22일 오전 기준 진화율은 28%로 집계됐다.
불이 확산되면서 건불동 주민과 입산객에 대해 고정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영향으로 22일 0시부터 국지도 60호선(마천~휴천 구간) 양방향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우회해야 한다.
당국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