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 57분께 거제시 고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이날 화재는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주민의 119 신고로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차량 21대와 인원 6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18분 만인 오후 3시 15분께 초진됐고, 오후 3시 25분 완전히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24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11층에 있던 남성 1명이 구조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환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날 화재는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주민의 119 신고로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차량 21대와 인원 6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18분 만인 오후 3시 15분께 초진됐고, 오후 3시 25분 완전히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24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11층에 있던 남성 1명이 구조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환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