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센터장 이진만)은 지난 21일 열린 ‘2026년 청소년포상제 경남 청소년포상식’에서 개관 이후 처음으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동장 수상자를 배출했다.
센터는 2025년 고성군 최초 동장 배출에 이어 올해는 청소년 3명이 전 과정을 이수해 군 최초 은장을 받았다. 신규 참여 청소년 1명도 동장을 획득해 총 4명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4~24세 청소년이 봉사활동·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이진만 센터장은 “끝까지 도전한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페삼산 대표 이민석·김은주 100만원 상당 여성용품 기탁
삼산면 판곡리 소재 카페삼산 이민석·김은주 대표는 20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여성을 위한 여성용품 33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경제적 부담으로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고, 김은주 대표도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센터는 2025년 고성군 최초 동장 배출에 이어 올해는 청소년 3명이 전 과정을 이수해 군 최초 은장을 받았다. 신규 참여 청소년 1명도 동장을 획득해 총 4명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4~24세 청소년이 봉사활동·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4개 영역에서 목표를 달성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이진만 센터장은 “끝까지 도전한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카페삼산 대표 이민석·김은주 100만원 상당 여성용품 기탁
삼산면 판곡리 소재 카페삼산 이민석·김은주 대표는 20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여성을 위한 여성용품 33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경제적 부담으로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고, 김은주 대표도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성군가족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