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평창군 미탄면 율치리의 마을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1톤트럭이 도로변 도랑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A(76)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 35분께는 춘천시 동면 만천리의 한 막국수 식당 인근에서 SUV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펠리세이드 운전자 3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