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밀양에서 산불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은 마을 주민이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으며, 유사 신고가 38건 접수됐다.
당국은 오후 4시 15분 유관기관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4시 21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다.
이어 오후 5시 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5시 26분 밀양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오후 5시 39분에는 국가동원령도 발동됐다.
현재 현장에는 소방 45명, 산불진화대 24명, 지자체 54명 등 총 132명이 투입됐다. 장비는 헬기 10대를 포함해 모두 61대가 동원됐다.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총동원해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산불은 마을 주민이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으며, 유사 신고가 38건 접수됐다.
당국은 오후 4시 15분 유관기관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4시 21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다.
이어 오후 5시 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5시 26분 밀양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오후 5시 39분에는 국가동원령도 발동됐다.
현재 현장에는 소방 45명, 산불진화대 24명, 지자체 54명 등 총 132명이 투입됐다. 장비는 헬기 10대를 포함해 모두 61대가 동원됐다.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총동원해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 여부와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