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난 24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TX 고성역세권 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행정적 동력을 확보한 고성역세권 개발의 추진 상황과 향후 로드맵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추진현황 △역세권 개발계획 △주요 시설 및 기대효과 등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KTX 고성역을 중심으로 교통 인프라와 스포츠산업을 융합한 자족형 복합도시 조성안이 제시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은 고성역세권을 단순한 철도 이용 공간을 넘어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한 교통 거점이자 신산업의 요충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업 인프라 확충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촉진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재도약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역세권 개발사업은 우리 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사업”이라며 “군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개발계획에 반영하고 사업 타당성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지역 변화의 실질적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행정적 동력을 확보한 고성역세권 개발의 추진 상황과 향후 로드맵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추진현황 △역세권 개발계획 △주요 시설 및 기대효과 등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KTX 고성역을 중심으로 교통 인프라와 스포츠산업을 융합한 자족형 복합도시 조성안이 제시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은 고성역세권을 단순한 철도 이용 공간을 넘어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한 교통 거점이자 신산업의 요충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업 인프라 확충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촉진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재도약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역세권 개발사업은 우리 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사업”이라며 “군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개발계획에 반영하고 사업 타당성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지역 변화의 실질적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