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서 사단은 장병들이 험준한 작전 지형과 혹한의 기상을 극복함으로써 실전적인 동계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작계시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신 위험성평가체계(ARAS)'를 활용해 실질적 안정성 평가로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식별하고, 조정ㆍ시행함해 장병들이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훈련 여건을 조성했다.
특히,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중대 쌍방훈련은 적이 있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지휘자들이 현장 지휘능력을 구비하고, 개인과 팀이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실전적인 전투 감각과 팀워크를 향상 시키는 훈련성과를 얻었다.
한편, 사단은 통합화력 임무 수행능력 숙달에도 역량을 집중했다. K9·K55A1·K105A1 자주포와 K1E1 전차 등 궤도장비 100여 대가 영외 실기동 훈련을 통해 작전지역으로의 신속한 전개 및 생존성 기동 능력을 숙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