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농촌인력지원센터(이하 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센터 발대식을 갖고 다음달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센터는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할당제를 도입, 남부권·북부권으로 나눠 운영된다.
군은 지난해 10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농가 1809곳에 9065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60명의 인력을 활용,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만호 농정과장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