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이 연기됐다.
4일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하메네이의 ‘국장(國葬)’이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이란 국영 TV는 “전례 없는 인파가 예상되어 행사가 연기됐다”며 “새로운 날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이란은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 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사흘간 하메네이의 고별 장례를 치르고, 하메네이의 시신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