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2 첫 홈 개막전…이색 이벤트로 경품 잭팟 예고 

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2 첫 홈 개막전…이색 이벤트로 경품 잭팟 예고 

기사승인 2026-03-05 23:56:21
파주 FC가 홈 개막전에서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와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주 프런티어 FC 제공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메인스폰서 선일금고와 함께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오는 7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는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에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인 ‘선일금고 장외 이벤트 존’이 운영된다. 메인스폰서십을 기념하는 특별 포토존과 관중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며, 파주스타디움 일반석 이벤트 존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일금고 장외 이벤트 존’에서는 ‘선일금고 비밀번호를 맞혀라’ 이벤트가 열린다. 팬들이 직접 금고 비밀번호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이벤트로,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파주 프런티어 FC 특별 커스텀 금고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원정팬들의 참여를 고려해 파주 프런티어 FC와 수원삼성의 역사적인 첫번째 경기를 기념하는 한정판 금고도 경품으로 준비했다.  

또한 K리그2 첫 홈경기를 기념할 수 있도록 인생네컷 사진 촬영 부스를 무료로 운영하여 보다 많은 팬들이 역사적인 홈개막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이벤트 참가자 모두를 위한 기념 선물도 등장한다. 선일금고가 제작한 스페셜 에코백 3000개와 파주 프런티어 FC 유니폼 핀 버튼 8000개가 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선일금고만의 특별한 이벤트로 선일금고 LUCELL 금고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김영숙 선일금고 회장은 “대한민국 보안 산업을 이끌어 온 선일금고가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금고가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듯, 선일금고 역시 파주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경기장에서 쌓는 소중한 추억을 함께 지키고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황보관 단장은 “메인 스폰서인 선일금고와 함께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만큼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와 함께하는 축제의 시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일금고는 50년 동안 대한민국 보안 산업을 이끌어온 금고 전문 제조사로 1972년 설립된 금장 독수리 내화금고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낙산사 화재 등 대형 화재 현장에서도 고서와 문화재를 보호한 사례로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2024년에는 친환경 생산공법을 적용한 MZ세대 타깃 금고 ‘메타셀’을 출시한 바 있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이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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