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라 마시아 출신 로스 영입으로 수비력 강화
FC서울이 라 마시아 출신 수비수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 서울은 27일 K리그 무대를 새롭게 접수할 외국인 선수 로스를 영입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FC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 로스의 합류로 서울은 더욱 강화된 수비 안정성을 이룰 수 있게 됐다. 로스는 이미 아시아축구 무대를 경험한 선수다. 2025년 중국 톈진 진먼후에서 핵심 수비 자원으로 활약했다. 그는 중국 슈퍼리그에 속한 톈진 진먼후에서 2025시즌에만 1경기를 제외한 모든 리그 경기(29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활약할 만큼 아시아 축구를 성공적으...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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