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대실패에도 이민성 감독 유임…LA 올림픽 감독은 별도 선임
U-23 아시안컵에서 베트남에 지는 등 4위로 부진한 이민성 감독이 아시안게임까지 지휘봉을 잡는다. 다만 2028 LA 올림픽에는 별도 선임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U-23 아시안컵 직후 1차 회의를 가진 뒤 지난 10일 경기도 모처에서 다시 한번 회의를 진행했다. 10일 회의에는 현영민 위원장을 포함한 전력강화위원 전원과 U-23 대표팀 이민성 감독 및 코칭스태프 전원이 직접 참석하여 지난 1월 종료된 U-23 아시안컵에 대한 심층 리뷰와 함께 향후 U-23 대표팀 운영체계에 대한 논의까지 진행했다. 이번 사안의 중요성...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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