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원(원장 김태근)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경남 산청군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제5회 한예원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시 낭송 공연과 인문학 특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로, ‘풀꽃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이후에는 나태주 시인과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대화 시간도 마련돼 군민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며 문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진행은 우정숙 사무총장이 맡았다. 국민의례와 개회사 후 환영사는 김태근 한국문화예술교육원장이 맡고, 축사는 주강홍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장과 김도성 산청예총 회장이 전한다. 이어 윤덕 산청문인협회 회장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시 낭송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오프닝 낭송은 김민숙 낭송가와 강승희 낭송가가 맡으며, 서수옥·윤숙희 낭송가, 김성국·전미화 낭송가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낭송해 문학적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행사 말미에는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촬영은 박갑열 작가가 맡고 음향은 김희순 사무국장이 담당할 예정이다.
행사참가비는 3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3월20일까지 접수하며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원과 한예원시낭송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경상남도문인협회, 산청예총, 산청문인협회 등 여러 문화예술 단체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를 총 기획한 김태근 원장은 "이 시대에 참된 시인 나태주 시인과 만나서 겨울을 인내한 가슴에 정서적인 꽃 한송이 피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인문학콘서트는 시 낭송 공연과 인문학 특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행사로, ‘풀꽃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이후에는 나태주 시인과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대화 시간도 마련돼 군민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며 문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진행은 우정숙 사무총장이 맡았다. 국민의례와 개회사 후 환영사는 김태근 한국문화예술교육원장이 맡고, 축사는 주강홍 경상남도문인협회 회장과 김도성 산청예총 회장이 전한다. 이어 윤덕 산청문인협회 회장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시 낭송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오프닝 낭송은 김민숙 낭송가와 강승희 낭송가가 맡으며, 서수옥·윤숙희 낭송가, 김성국·전미화 낭송가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낭송해 문학적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행사 말미에는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촬영은 박갑열 작가가 맡고 음향은 김희순 사무국장이 담당할 예정이다.
행사참가비는 3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3월20일까지 접수하며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원과 한예원시낭송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경상남도문인협회, 산청예총, 산청문인협회 등 여러 문화예술 단체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를 총 기획한 김태근 원장은 "이 시대에 참된 시인 나태주 시인과 만나서 겨울을 인내한 가슴에 정서적인 꽃 한송이 피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