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공수의사를 통해 탄저·기종저, 유행열, 설사병, 아카바네병 등의 주사 접종이 이뤄지고, 송아지설사병은 농가가 직접 약품을 투약한다.
닭은 뉴캐슬병, 꿀벌은 응애·노제마병 예방약을 농가에 배부해 음수나 벌통 도포 방식으로 자가접종을 시행한다.
광견병 백신은 2개월 이상 등록된 반려견이 대상이며, 동구 내 21개 동물병원에서 자부담 5천원으로 접종받을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가축 질병 예방을 통해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광견병 접종으로 인수공통전염병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