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9일 여성회관 이음마루에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장명희)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기 좋은 날’ 간담회를 열고 여성 정책과 생활 밀착형 시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여성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명희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3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행정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성단체가 직접 활동 방향을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장명희 회장은 올해 여성단체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의 역할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주거와 돌봄, 교육, 복지, 출산장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시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25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출산장려운동 ‘행복해요! 둘째맛남’ 사업의 추진 현황과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여성단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여성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밀양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여성들의 세심한 의견은 행정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여성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명희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3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행정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성단체가 직접 활동 방향을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장명희 회장은 올해 여성단체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의 역할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주거와 돌봄, 교육, 복지, 출산장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시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25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해 추진 중인 출산장려운동 ‘행복해요! 둘째맛남’ 사업의 추진 현황과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함께 여성단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여성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밀양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여성들의 세심한 의견은 행정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보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