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의령군지부, 수해 피해 농업인 자녀 교육 지원 위한 태블릿PC 전달

NH농협 의령군지부, 수해 피해 농업인 자녀 교육 지원 위한 태블릿PC 전달

기사승인 2026-03-10 10:15:51
NH농협 의령군지부(지부장 김한주)는 3월 9일 관내 농축협 3곳에 태블릿PC를 전달하며 수해 피해 농업인 자녀들의 교육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태블릿PC는 농협재단이 지난 2025년 수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농축협을 통해 해당 농업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NH농협 의령군지부는 농심천심 운동의 확산과 농업·농촌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태블릿PC 전달 역시 피해 농가의 자녀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NH농협 의령군지부 김한주 지부장은“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 가정의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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