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은 후보자가 몰린 지역은 달서구로, 6개 선거구에 총 14명이 공천을 신청하며 최대 경쟁지를 형성했다. 특히 4선거구는 공개·비공개 인원을 포함해 5명이 이름을 올려 치열한 경선이 예상된다.
반면 단 1명만 공천을 신청한 곳은 총 9곳으로, 수성구 1선거구(정일균), 수성구 3선거구(이성오), 수성구 5선거구(김태우), 북구 3선거구(최수열), 북구 5선거구(김재용), 달서구 6선거구(김주범), 달성군 1선거구(하중환), 달성군 3선거구(배창규), 북구 2선거구(비공개 1명)다.
중구에서는 1선거구에 송해선·임인환, 2선거구에 배삼용·이형원, 비공개 1인 등 3명이 경쟁한다.
동구의 경우 1선거구 김재우와 비공개 1명, 2선거구 박소영·박종봉, 3선거구 권기훈과 비공개 1명, 4선거구 이재숙·정인숙 등이 각각 공천을 신청했다.
서구 1선거구에는 김진출·이동운, 서구 2선거구에는 김동근·김준범·이규근·이재화가 이름을 올렸다.
남구에서는 1선거구에 권오섭·이충도, 2선거구에 고병수·김종숙·윤영애 등 3명이 접수했다.
북구는 1선거구 류종우·이일근, 2선거구 비공개 1명, 3선거구 최수열, 4선거구 김태현·장영철·허정수, 5선거구 김재용 등이 신청했다.
수성구의 경우 1선거구 정일균, 2선거구 김중군·김창문·문차숙·황기호, 3선거구 이성오, 4선거구 박종필·정수남, 5선거구 김태우가 공천을 신청했다.
달서구는 1선거구 김정옥·이영애, 2선거구 허시영과 비공개 1명, 3선거구 강한곤·김해철·오명환과 비공개 1명, 4선거구 남창모·이태손과 비공개 3명, 5선거구 윤권근·진미숙, 6선거구 김주범 등으로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달성군 1선거구에는 하중환, 2선거구에는 김우식·최재규, 3선거구에는 배창규가 각각 신청했고, 군위군은 박수현·박창석 등 2명이 공천을 노린다.
비례대표 대구시의원 공천신청자는 김영태·남궁현숙·오경숙·조연희·주호동·정해명과 비공개 5명 등 모두 11명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번 현황을 토대로 향후 공천 심사와 경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