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공동 주관으로 1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한 국내외 667개 기업이 2,382개 부스를 열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최신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공동 주관으로 1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국내 배터리 3사를 비롯한 국내외 667개 기업이 2,382개 부스를 열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최신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