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이 목재를 활용한 산림휴양·체험 공간 조성을 위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의령군은 11일 칠곡면 신포리 352-1번지 일원(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목재를 테마로 방문객에게 산림휴양과 치유, 체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부지는 과거 509전경대가 위치했던 자리로 1993년 폐쇄된 이후 일부 건물이 남아 있었으며, 군은 해당 부지를 산림 부산물 파쇄장 등으로 활용해 왔다. 이후 2019년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부지를 매입했다.
군은 신포숲과의 연계를 위해 2022년부터 주변 부지 매입을 추진해 현재까지 18필지를 확보했으며 올해도 추가 매입과 지장물 보상 예산을 확보했다.
또 같은 해 7월 산림청 목재문화체험장 공모사업에 선정된 뒤 2023년 기본계획 수립과 경남도 공공건축 기획심의를 거쳐 설계 공모를 진행했다.
2024년 8월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기존 건축물 철거와 석면 해체 공사 등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매장문화유산 표본조사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등 관련 행정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해 이날 착공식을 갖게 됐다.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은 총사업비 약 59억5000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757㎡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실내 목재 놀이터, 목재 체험실, 홍보 전시실,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령군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시설 건립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의령군은 11일 칠곡면 신포리 352-1번지 일원(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목재를 테마로 방문객에게 산림휴양과 치유, 체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부지는 과거 509전경대가 위치했던 자리로 1993년 폐쇄된 이후 일부 건물이 남아 있었으며, 군은 해당 부지를 산림 부산물 파쇄장 등으로 활용해 왔다. 이후 2019년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부지를 매입했다.
군은 신포숲과의 연계를 위해 2022년부터 주변 부지 매입을 추진해 현재까지 18필지를 확보했으며 올해도 추가 매입과 지장물 보상 예산을 확보했다.
또 같은 해 7월 산림청 목재문화체험장 공모사업에 선정된 뒤 2023년 기본계획 수립과 경남도 공공건축 기획심의를 거쳐 설계 공모를 진행했다.
2024년 8월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기존 건축물 철거와 석면 해체 공사 등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매장문화유산 표본조사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등 관련 행정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해 이날 착공식을 갖게 됐다.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은 총사업비 약 59억5000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757㎡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실내 목재 놀이터, 목재 체험실, 홍보 전시실,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령군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시설 건립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