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前장관 출석’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열려 [쿠키포토]

‘이상민 前장관 출석’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 열려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6-03-12 19:46:22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진상규명 청문회가 12일 시작됐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날 오후 청문회에 주요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받았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유가족들이 손팻말을 들고 방청하고 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권영호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참석하고 있다.

 

청문회는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진행한다. 1일 차에는 유가족·피해자·구조참여자가 진술하고, 참사 예비·대응 과정을 중심으로 한 5개 세션이 열렸다.

1일 차 주요 증인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 △송병주 전 용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이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임은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