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진상규명 청문회가 12일 시작됐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날 오후 청문회에 주요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받았다.
청문회는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진행한다. 1일 차에는 유가족·피해자·구조참여자가 진술하고, 참사 예비·대응 과정을 중심으로 한 5개 세션이 열렸다.
1일 차 주요 증인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 △송병주 전 용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