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36개 사업, 총 479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해 국비 확보에 나선다.
산청군은 13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안을 심의·의결했다.
분야별 사업 규모는 농업·농촌 분야 16개 사업 288억 원, 유통·원예 분야 10개 사업 134억 원, 축산 분야 4개 사업 37억 원, 농업생산기반 분야 6개 사업 20억 원 등이다.
군은 농가와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농업 생산기반 확충, 유통 경쟁력 강화, 미래농업 육성, 재해 대응 역량 강화 등 지역 농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반영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사업 신청안은 경상남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되며 정부 부처 심의와 기획재정부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2027년 국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은 13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안을 심의·의결했다.
분야별 사업 규모는 농업·농촌 분야 16개 사업 288억 원, 유통·원예 분야 10개 사업 134억 원, 축산 분야 4개 사업 37억 원, 농업생산기반 분야 6개 사업 20억 원 등이다.
군은 농가와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농업 생산기반 확충, 유통 경쟁력 강화, 미래농업 육성, 재해 대응 역량 강화 등 지역 농업 현장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반영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사업 신청안은 경상남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되며 정부 부처 심의와 기획재정부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인 만큼 2027년 국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