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는 (주)화인테크놀리지가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주)화인테크놀리지 서영옥 회장과 임직원,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김미연 대학홍보원장, 서정랑 대학발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영옥 회장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서영옥 회장은 “국립창원대가 통합대학 출범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학발전기금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인테크놀리지는 1998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MLCC용 발포테이프의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산업용 특수테이프 분야에서 세계적인 품질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0만불 수출의 탑, 금탑산업훈장, 여성공학인대상 등을 수상하며 국가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