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업소별 대표 메뉴를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청 대상은 동구에 소재한 일반 및 휴게음식점 영업자다.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총 10개 업소가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업소는 전문 컨설팅 기관의 지원을 받아 밀키트 메뉴 개발부터 포장 디자인, 온라인 플랫폼 입점, 홍보 마케팅까지 상품화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 내 상세페이지 제작,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 블로그 체험단과 SNS 홍보, 유튜버 먹방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밀키트 상품 인지도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며, 대표 메뉴를 밀키트 상품으로 발전시켜 온라인 판매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