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명 달성…시리즈 최초 기록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명 달성…시리즈 최초 기록

쿠키런 시리즈 중 처음으로 글로벌 출시 앞둔 사전 등록서 300만 명 몰려
300만 달성 기념 사전 등록자 전원에 ‘무지개 크레딧’ 총 3천 개 지급 결정
사전 등록 기간부터 국영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 달하며 유저 관심도 집중

기사승인 2026-03-19 14:35:19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등록 300만명 돌파. 데브시스터즈 제공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글로벌 사전 등록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초 기록을 세웠다.

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쿠키런 IP 타이틀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명을 넘어선 사례다. 회사 측은 이를 기념해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무지개 크레딧’ 30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용자 관심은 공식 채널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국문과 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사전 등록 시작 당시 설정한 목표치인 10만명을 넘어 약 15만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출시 후 최대 4만 원 상당의 보상을 받게 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 요소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쿠키를 활용해 전략적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송한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