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난임 문제 해결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난임 인구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함께 육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공동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질적 지원이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대는 이번 협약을 경북도 RISE사업(부처협업형 REGO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난임 대응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저출산 극복 모델 구축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