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터널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 관련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진북면 지산리 교차로 일대 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타이어가 파손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1명과, 파손된 타이어 파편에 의해 피해를 입은 다른 차량 운전자 1명 등 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차량 결함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3분께 진북면 지산리 교차로 일대 도로를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타이어가 파손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차량 결함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