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영서분소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14분쯤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의 한 사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인력 60여 명, 다목적 진화차 등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후 2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춘천시는 재난문자를 발송해 입산 금지를 알리고 인근 주민과 입산객의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와 뒷불감시가 끝나는 대로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