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강릉 연립주택 불…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밤새 강릉 연립주택 불…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기사승인 2026-03-23 08:59:09
강릉 주문진읍 교항리 주택화재(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밤 강원 강릉의 한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3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의한 연립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5분만에 자체 진화됐으나, A(2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