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서비스 품질 향상과 권역별 확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3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에서 2025년부터 시행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제도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력기준, 시설 환경, 안전관리 등을 충족한 시설을 인증하는 것으로 현재 강원에서는 7개소가 선정돼 운영 중이다.
도농업기술원은 인증 농가 확대를 위해 신청 절차, 평가 항목 등 인증제 전반을 안내하고 인증 준비 농가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미진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확대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증농가 발굴을 지속 추진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