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29일 합천공설운동장과 합천 100리 벚꽃 마라톤코스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1만1726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접수 시작 49분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대회는 오전 9시30분 풀코스를 시작으로 하프코스, 10km, 5km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만개한 벚꽃이 이어진 합천 100리 마라톤코스를 달리며 봄 정취를 즐겼다.
행사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철저한 안전관리와 참가자들의 협조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정비된 코스 운영은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합천을 찾아 벚꽃 마라톤을 함께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전국 마라토너들이 매년 다시 찾고 싶은 대회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합천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1만1726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접수 시작 49분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대회는 오전 9시30분 풀코스를 시작으로 하프코스, 10km, 5km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만개한 벚꽃이 이어진 합천 100리 마라톤코스를 달리며 봄 정취를 즐겼다.
행사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철저한 안전관리와 참가자들의 협조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정비된 코스 운영은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은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합천을 찾아 벚꽃 마라톤을 함께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벚꽃마라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전국 마라토너들이 매년 다시 찾고 싶은 대회가 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