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전주의 핵심 미래 전략으로 피지컬 AI, 제3 금융중심지, K-컬쳐 플랫폼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국 예비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가 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자본을 운용할 창의적 인재를 키워야 한다”면서 지자체와 교육청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주형 미래인재를 양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주의 3대 미래 산업과 관련, 국 후보는 전북교육청과 함께 초·중·고 교육 과정에 ▲AI 로봇 실습 ▲경제·금융 기초 교육 ▲버추얼 콘텐츠 제작 및 전통문화 창의 교육을 도입하고, 방학 중 지자체와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미래 인재 캠프를 운영을 제안했다.
또한 청소년의 자유로운 활동과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내버스 무료 이용 제도인 ‘J패스’ 도입을 제안했다. 전주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모두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자유로운 이동권 보장은 전주의 모든 청소년에게 교육·문화 시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최소한의 복지”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