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은 전북환경청장, 에너지 위기 대비 차량용 요소수 제조업체 방문

김호은 전북환경청장, 에너지 위기 대비 차량용 요소수 제조업체 방문

기사승인 2026-04-02 15:40:43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은 2일 자원안보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요소수 부족상황에 대비해 요소수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 청장은 중동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비해 요소수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당부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중동사태로 요소 공급 부족 등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요소수 사재기, 매점매석 등 유통교란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단속하고 있다.

김호은 전북환경청장은 “요소수는 국가경제와 국민들의 일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품목인 만큼, 매점매석 등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전북지방환경청 신고센터로 적극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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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