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평 건널목 폐쇄 막을 기회 있었다”…이창수 의원, 동해시 행정 대응 전환 촉구
강원 동해시 하평해변 철도 건널목 폐쇄와 관련해 동해시 행정 대응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이창수 동해시의원은 16일 열린 동해시의회 본회의 10분 자유발언에서 “하평해변 건널목 폐쇄 사태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행정적 골든타임이 존재했다”며 행정 대응 방식의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강원본부는 지난해 10월 동해시에 해당 건널목 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당시 시 내부에서는 건설과와 관광과 사이 문서 이송만 있었... [백승원]




